나의 등단 이야기자세히보기 시와 낭송의 목가적 샹그릴라(Shangri-la) 이은다시인 초등학교 다닐 무렵에 충청도 부여에서 서울로 이사를 왔다. 어언 반세기나 지났다. 지금도 어렴풋이 고향의 강물은 동심으로 흐른다. 둥구나무와 시골길이 아득하여 소풍날처럼 설렌다.
시 시조 민조시 소설 희곡 수필 동시 동화 평론 기타 바위틈 소나무이근모 마지막 잎새 하나김재석 풀꽃권희자 봄이 오면여남순 아버지이규곤 수난기김안나 거리감김미형 개다리소반김백 한 편의 시 탄생김재원(비추) 곶감김혜련(순천) 향수병 중환자이용호(진주) 황톳길 걸으며황인선 흘러가는 세월황현동 노란 제복의 사나이채린 스타킹한유경 귀를 열려고황하영 사소한 비밀김이대 소원김태운(전남) 아침 드라마를 보는 남자양창식 눈치를 보다이길옥 울음 냄새김선아(서울) 잊혀 가는 소중함나광호 장맛서성호 눈꽃 사랑최경란 리듬을 타요김기성 죽을 날 없도록박용 우울 에피소드라윤영 그림자김영규(용인) 희망사진관윤상용 표류자조정자 산수유꽃홍의현 몽골 테마 여행을 보며김진환(유환) 천관산김형금 天人상생박별 바오밥나무이현주(서울) 물안개 피는 세량지강미자 한 발짝 물러서서김자일 기다림오연복 해운대 문학기행최영화 새가 되고 싶었던 메추라기구효영 철쭉문애순 단풍으로 물들 때엄참희 꽃이고 싶습니다윤성오 떠도는 바람서상문 시간의 변화가이현렬 순수한 사람조갑문 월간문학 지역특집 - 충청남도지회 - 회원작품(장승 앞에서)구재기 월간문학 지역특집 - 충청남도지회 - 회원작품(봄은 눈물이다)최규학 산안개황다연 천변 풍경 - 갈꽃김연동 궁평리 바다진순분 석양의 미소구태회 거울을 보며홍승표 대풍헌에서조순호 초당 연가 - 허균·난설헌 생가에서김기옥 늘봄시조문학동산김숙선 동백꽃 단상김민성 유채꽃밭이승훈(전북) 노마스크윤석원 그해 남양에서김동근 다 죽여라이병선 작란(作亂)신경옥 밤길을 걸으며김홍은 세월·Ⅶ곽흥렬 호반에서 만난 사람권흥기 뒤바뀐 그림강돈묵 폭설의 추억김덕림 할머니의 지팡이鄭正吉(正石) 청보리밭 축제장에 가다김홍부 정말 다 보고 계시는지요이방주 봄바람이자야 명함조동열 유혹의 세레나데김효숙 외갓집은 선물이다남복희 징검다리김태실 명품인간 명품인생김난숙(양천) 낡고 스러져 가는 것들의 흔적정하정 살아야 하는 이유남정우 생태계의 환경배병수 넝쿨처럼沈載玉 역사는 민족의 자존이다이규석(석송) 임고서원 은행나무의 매미 울음소리조혁해 있어야 할 자리고혜량 다시 봄권은 월간문학 지역특집 - 충청남도지회 - 회원작품(하늘이 낸 사람들)이정우 월간문학 지역특집 - 충청남도지회 - 회원작품(캔디 두 알)김용순 꽃밭에 잠들다박근칠 까치이길남 포기를 이긴 도전 - 조지아 게르게티‘츠민다 사메바 성당’에서류지안 습관의 힘한은희 꽃 피는 교실최만호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이철호 월간문학 지역특집 - 충청남도지회 - 소개(충남문학, 한국문학 중심에 서다)김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