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개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3월 673호
20
0
나눌 수 없는 아픔 순식간에 풀어놓아
새하얀 섬이 되어 시간도 멈춰 버린 곳
홀연히 옛 절 종소리 길을 열며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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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2025년 3월 6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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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없는 아픔 순식간에 풀어놓아
새하얀 섬이 되어 시간도 멈춰 버린 곳
홀연히 옛 절 종소리 길을 열며 다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