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등단 이야기자세히보기 아버지, 그리고 두 분의 선생님 박명정아동문학가 서울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나는 경기도에 있는 남양주의 소박한 마을로 아버지를 따라 이사했다. 지금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큰 도시로 변했지만, 그때는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다.
시 시조 민조시 소설 희곡 수필 동시 동화 평론 기타 폭설김연수 처음부터 꽃인 건 없다문두근 달돋이 마을김영승 부처님의 미소이이행 지는 꽃을 바라보며차윤옥 고마 팍!김미숙(마산) 가방을 걸어두며이비단모래 호미와 지게윤원욱 꿈속의 바람김인호(희농) 찔레꽃김용수 재수 좋은 날전선자 망백최재형(청주) 나는 11월이다김도희(수원) 강가에서안점심 해후곽기영 시 안 써지는 날김계문 볕 바라기김득기 冬至유현주(세종) 눈사람김봄닢 하얀 도화지김상호(시흥) 망향의 동산명금자 향수김정택(포항) 너무 쉬운 아주 아름다운김솔씨 앙스트블뤼테남승흥 마지막 잎새의 기도여운 어찌하면 좋습니까이기홍(구로) 스피노자의 감나무권중용 시인은김태순(부산) 그러려니구종회 혼돈의 현실김한옥 째보선창 1문화빈 무궁화여길숙경 오늘도 감사합니다김명순(고양) 퇴근김승국 사냥꾼김용태(서울) 아버지김진희(송파) 저 푸른 소나무김갑숙(강남) 그리운 곡선김끝또 사랑할 수 없는 이유김분조(오안) 이식김송이 건너가는 사람 3김진환(부천) 맛깔스러운 생김화연(성북) 은빛 여우김귀옥 깨진 꽃병김성기(구례) 저녁이 걸어오고 있다김은희(광주) 변치 않는 사랑김종명(청향) 월간문학 지역특집 - 대구광역시지회 - 회원작품(따로국밥)이병욱(대구) 월간문학 지역특집 - 대구광역시지회 - 회원작품(설레랑)설준원 다시 들판에 와조주환 을사년을 위한 꿈정대훈 범어사 가는 길박옥위 그 겨울의 찻집에서오기일 볏짐, 그 세월의 무게이광녕 횃불 밝힌 청룡 - 선원의 날신익교 내성천김진대 두통아, 춤추자이상윤(성남) 假面놀이김경자(마포) 웅진강(熊津江)이길환 엄마는 없다민금애 아내의 그늘조미경 월간문학 지역특집 - 대구광역시지회 - 회원작품(산 자의 장례)이도원 리어 파고다 공원에 오다박정근 고독을 넘어선 아름다운 보쌈하재준 사유석(思惟石)임병식 따뜻한 말 한마디의 여운현중순 정아하현숙 소소한 독서 운동안영숙(강원) 어느 날의 투도를 참회합니다최명림 낡은 피아노의 오후염혜순 앵무새를 보내며이은일 1978 성황당 나무와 나전기인 봄의 산고장기성 다가갈수록 더 멀어지네최순태 묻히다정옥순(양천) 인생을 안다고 착각하지 마라임병량 벚꽃을 싫어한 사람과 벚꽃이 싫어하는 것장철호 그날의 기억한명림 울타리이순미(성남) 씨앗을 심는 일강향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도남경 꽃샘추위윤국희 망객산이은용(인천) 그 영혼의 해후정문귀 전망에 대하여방용호 음치우윤문 월간문학 지역특집 - 대구광역시지회 - 회원작품(우리 집 보물 1호)곽명옥 첫눈이무용 우리 집에 없는 것강병숙(경남) 백마가 내려온 산조평규 은서의 꿈손영순(김해) 수필의 구성요소와 상상력이철호 월간문학 지역특집 - 대구광역시지회 - 소개(생동감 넘치는 신나는 대구문협)안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