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2월 672호
13
0
옛 동무
파도 소리
꿈속에 아련하고
얼란재
솔향 내음
지금도 여전한데
세월은
무정하게도
그리움만 남겼구나.
반기는
고향 바다
갈매기 슬피 울고
지난 꿈
배에 실어
수평선에 띄운 날들
고향 집
앞마당에는
추억만이 가득하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2월 672호
13
0
옛 동무
파도 소리
꿈속에 아련하고
얼란재
솔향 내음
지금도 여전한데
세월은
무정하게도
그리움만 남겼구나.
반기는
고향 바다
갈매기 슬피 울고
지난 꿈
배에 실어
수평선에 띄운 날들
고향 집
앞마당에는
추억만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