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2월 672호
24
0
얼큰한 국밥 한 뚝배기 드시고 가이소
어둠속을 휘돌아온 절망을 거뜬히 넘어선 당신께
국물이 진국인 국밥 한 뚝배기 권하고 싶어요
얼큰한 국물에 밥 말아서 후르륵후르륵 넘기고 나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힘이 불끈 생길 뿐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2월 672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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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국밥 한 뚝배기 드시고 가이소
어둠속을 휘돌아온 절망을 거뜬히 넘어선 당신께
국물이 진국인 국밥 한 뚝배기 권하고 싶어요
얼큰한 국물에 밥 말아서 후르륵후르륵 넘기고 나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힘이 불끈 생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