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1월 6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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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
화강암 절벽이 하늘을 찌르는 베틀 바위
쌍폭포인 박달 옥류 계곡 폭포와 용추 폭포
학이 둥지를 틀고 살았다는 학소대 지나
기암절벽 어우러진 대자연이 빚은 웅장함
1,500평 정도의 넓은 무릉도원
무릉반석 너럭바위
수세기 동안 많은 묵객들과 문인들
신비하고 멋진 풍경과 운치 속에 남긴
무수한 글과 시들
영혼마저 맑아지는 비경 속
청량한 신선함에 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