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2024년 11월 월간문학 2024년 12월 670호
53
0
세월이 그냥
가는 줄 알았네
여기저기 아프다는 말
내려놓고 갔네
늙기가
이리 힘든지
늙어 보니 알겠네
월간문학
2024년 11월 월간문학 2024년 12월 670호
53
0
세월이 그냥
가는 줄 알았네
여기저기 아프다는 말
내려놓고 갔네
늙기가
이리 힘든지
늙어 보니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