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2024년 11월 월간문학 2024년 12월 670호
63
0
넘침도 모자람도
비움으로 대신하고
초승달 살 오르듯
은혜로이 품을 키워
보이나
보이지 않는
임의 섭리 우러른다.
월간문학
2024년 11월 월간문학 2024년 12월 670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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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침도 모자람도
비움으로 대신하고
초승달 살 오르듯
은혜로이 품을 키워
보이나
보이지 않는
임의 섭리 우러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