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10월 668호
63
0
조각품일까
움직일 줄을 모른다
시간과의 싸움인 양
서 있는 자태는 여전하고
평화스런 모습이
시인 묵객들의 벗 되었으니
유유자적하며
근심 걱정 없는 삶
생활의 모든 것은 먹이사냥
너를 닮고 싶은 마음만이
여울물에 흔들린다.
* 경천이라고도 하며 강천산에서 발원하여 순창읍을 관통하는 섬진강 의상류지천.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10월 668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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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품일까
움직일 줄을 모른다
시간과의 싸움인 양
서 있는 자태는 여전하고
평화스런 모습이
시인 묵객들의 벗 되었으니
유유자적하며
근심 걱정 없는 삶
생활의 모든 것은 먹이사냥
너를 닮고 싶은 마음만이
여울물에 흔들린다.
* 경천이라고도 하며 강천산에서 발원하여 순창읍을 관통하는 섬진강 의상류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