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육년 가을호 2026년 9월 76호
18
0
마치 내 잘못을
꿰뚫어 보는 듯한
성문을 지키고 선
저 눈빛을 마주한다
흐려진 마음을 닦아라
소리마저 들리는 듯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육년 가을호 2026년 9월 76호
18
0
마치 내 잘못을
꿰뚫어 보는 듯한
성문을 지키고 선
저 눈빛을 마주한다
흐려진 마음을 닦아라
소리마저 들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