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7월 689호
8
0
호젓한 길섶 너머
홀로 핀 작은 들꽃
불러보고 싶어도
이름 모를 꽃이기에
아련히
먼 그리움의
너의 이름 불러본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7월 689호
8
0
호젓한 길섶 너머
홀로 핀 작은 들꽃
불러보고 싶어도
이름 모를 꽃이기에
아련히
먼 그리움의
너의 이름 불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