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7월 689호
7
0
애닳다
돌아보기
아쉬움
여전하오
표연히
떠나오니
그 마음
알으소서
한없는
안타까움에
미어지는 인연이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7월 689호
7
0
애닳다
돌아보기
아쉬움
여전하오
표연히
떠나오니
그 마음
알으소서
한없는
안타까움에
미어지는 인연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