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육년 여름호 2026년 6월 75호
5
0
당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오늘을 살아 있기에
사랑이 오면
살아 있는 내일이 되리라
지금 하는 호흡은
가슴 깊은 밀실에 담고 사는 삶의 힘듦을
뽑아내는 신음이라
마음깊이 담아 놓은 한이
살아남기 위한 심호흡이고 보면
내일이 있음이라….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육년 여름호 2026년 6월 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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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오늘을 살아 있기에
사랑이 오면
살아 있는 내일이 되리라
지금 하는 호흡은
가슴 깊은 밀실에 담고 사는 삶의 힘듦을
뽑아내는 신음이라
마음깊이 담아 놓은 한이
살아남기 위한 심호흡이고 보면
내일이 있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