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6월 688호
33
0
하나의 꽃은
하나의 색으로 피어난다
우리도
하나의 감정
하나의 사랑으로
살아간다면
꽃과 어우러져
우리가 꽃이 되고
꽃은 우리가 되어
나비처럼
춤추는 평화가
너와 나의 가슴으로
넘나들지 않을까.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6월 688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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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꽃은
하나의 색으로 피어난다
우리도
하나의 감정
하나의 사랑으로
살아간다면
꽃과 어우러져
우리가 꽃이 되고
꽃은 우리가 되어
나비처럼
춤추는 평화가
너와 나의 가슴으로
넘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