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5월 687호
1
0
네가 지금 걷는
좁은 길이 꽃길이다
야생화 핀 들길이든
험준한 산길이든
황폐한 사막 길이든
거센 풍랑 이는 바닷길이든
그분이 동행하셔서
어느 길을 가던지
평안과 행복이 깃든
남부럽지 않은 길
네가 지금 걷는 길이
따스한 축복 가득한
사랑의 꽃길이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5월 6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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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걷는
좁은 길이 꽃길이다
야생화 핀 들길이든
험준한 산길이든
황폐한 사막 길이든
거센 풍랑 이는 바닷길이든
그분이 동행하셔서
어느 길을 가던지
평안과 행복이 깃든
남부럽지 않은 길
네가 지금 걷는 길이
따스한 축복 가득한
사랑의 꽃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