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5월 687호
3
0
열정은
이기적
순간
얽매임으로
순간을
호흡하오
그러나
빠르든지 늦든지
해서
보이지 않게
있는 듯
없는 듯
남김도
연유도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오
그 위장(僞裝)
그리고
참과 거짓
여전히
시간은
태연하오
만유는
제 갈 길로
갈 것이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5월 687호
3
0
열정은
이기적
순간
얽매임으로
순간을
호흡하오
그러나
빠르든지 늦든지
해서
보이지 않게
있는 듯
없는 듯
남김도
연유도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오
그 위장(僞裝)
그리고
참과 거짓
여전히
시간은
태연하오
만유는
제 갈 길로
갈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