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12
0
산은
산처럼 말하고
숲은
숲처럼 말합니다
꽃은
꽃처럼 말하고
풀잎은
풀처럼 말합니다
그리고
구름과 바람은
흐르는 물처럼
말합니다
사람은
주인처럼
제 말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빛나는 생명처럼
사랑한다
말해 줍니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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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처럼 말하고
숲은
숲처럼 말합니다
꽃은
꽃처럼 말하고
풀잎은
풀처럼 말합니다
그리고
구름과 바람은
흐르는 물처럼
말합니다
사람은
주인처럼
제 말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빛나는 생명처럼
사랑한다
말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