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11
0
소백산 숲속에서 송이를 따다 말고
들어본 새소리는 그리 곱고 맑은 소리,
단순한 맘에 울림은
동시 되어 싹트네.
나무와 나무 사이 가지와 가지 사이
금빛의 천사 노래 옥소리로 굴러가네.
가난한 맘에 기도는
서정시로 꽃피리.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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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숲속에서 송이를 따다 말고
들어본 새소리는 그리 곱고 맑은 소리,
단순한 맘에 울림은
동시 되어 싹트네.
나무와 나무 사이 가지와 가지 사이
금빛의 천사 노래 옥소리로 굴러가네.
가난한 맘에 기도는
서정시로 꽃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