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13
0
우리 동생은
먹을 것 걱정 없어요
엄마 열고 들어가면
젖가슴에 밥상이
차려져 있으니까요
우리 동생은요
집 걱정도 없어요
엄마를 열고 들어가면
포근한 품이 있어
더워도 추위도
다 녹아 버리니까요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4월 686호
13
0
우리 동생은
먹을 것 걱정 없어요
엄마 열고 들어가면
젖가슴에 밥상이
차려져 있으니까요
우리 동생은요
집 걱정도 없어요
엄마를 열고 들어가면
포근한 품이 있어
더워도 추위도
다 녹아 버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