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13
0
감미로운 바람과 햇살
대지에 살포시 내려앉는
가을이 오는 길목
꽃향기와 새가 노래 부르는
자연의 오케스트라
음악이 흐르는 동산
노오란 금국화꽃의 물결
금가루 뿌려진 풍요로운
아름다운 세상
팍팍한 세상에
금빛으로 빛나는
동산을 선물하고 싶다
모두가 함께
평화로운 동산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삶이 되길 소망해 본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13
0
감미로운 바람과 햇살
대지에 살포시 내려앉는
가을이 오는 길목
꽃향기와 새가 노래 부르는
자연의 오케스트라
음악이 흐르는 동산
노오란 금국화꽃의 물결
금가루 뿌려진 풍요로운
아름다운 세상
팍팍한 세상에
금빛으로 빛나는
동산을 선물하고 싶다
모두가 함께
평화로운 동산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삶이 되길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