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73
0
빈 가지 싸늘터라
나이 든 겨울나무
그 곱든 단풍마저
바람에 불려가데
나이를 먹지 말게들
세상이 그렇더군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73
0
빈 가지 싸늘터라
나이 든 겨울나무
그 곱든 단풍마저
바람에 불려가데
나이를 먹지 말게들
세상이 그렇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