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97
0
그 마음 그 미소 그곳은 어디인가
사랑이 흐느끼는
오늘의 세계에서
이 몸은 알고 싶어라
길 잃은 눈동자를
맘속에 영원한 그대는 나의 설레임
불 꺼진 창가에서 지나버린 우리네 삶이
그 아픔
이루어질 줄
누구가 알겠소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6년 1월 683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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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그 미소 그곳은 어디인가
사랑이 흐느끼는
오늘의 세계에서
이 몸은 알고 싶어라
길 잃은 눈동자를
맘속에 영원한 그대는 나의 설레임
불 꺼진 창가에서 지나버린 우리네 삶이
그 아픔
이루어질 줄
누구가 알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