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12월 682호
84
0
청계산 사랑하기에
나 여기 왔다
불러주지 않았어도
또
찾아왔다
덩실덩실 춤추며
돌문바위 돌고 돌아
쉼없이 오른다
매봉 표지석 기운 받고
삶의 활력으로 승화시킨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12월 682호
84
0
청계산 사랑하기에
나 여기 왔다
불러주지 않았어도
또
찾아왔다
덩실덩실 춤추며
돌문바위 돌고 돌아
쉼없이 오른다
매봉 표지석 기운 받고
삶의 활력으로 승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