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7월 665호
103
0
마당 저쪽 모퉁이
감나무에
홍시가 주렁주렁
누님이
우리 누님,
시집 간 우리 누님.
누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7월 665호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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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저쪽 모퉁이
감나무에
홍시가 주렁주렁
누님이
우리 누님,
시집 간 우리 누님.
누님이 오신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