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남도 紀行·6

한국문인협회 로고 홍건자

책 제목월간문학 월간문학 2025년 10월 680호

조회수104

좋아요0

충무공 다리 건너
진도 읍내들어서니
운림산방이 반긴다
조선의 화가 소치 허련
철종 7년에 거처하고
조석으로 피는 안개구름
운림산방이라 작명한다
김정희 사사받은 허련
이곳에 화실 짓고
글 쓰고 시 빚고
그림을 친다
현종께 인정받아
허련의 붓글씨
시 짓기와 그린 명화
운림산방에 걸려 있다.

광고의 제목 광고의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