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26
0
가만히 곁에 가서
나무에 기대서면
가지 끝을 오르는
물소리 들리는 듯
머잖아
새잎 피우려
나무 가슴 뛴다네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26
0
가만히 곁에 가서
나무에 기대서면
가지 끝을 오르는
물소리 들리는 듯
머잖아
새잎 피우려
나무 가슴 뛴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