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14
0
한 생애 휘달려 온 꿈
비폭에 젖어 본다
단 한 번 쏟아지면
다시금 되돌릴 수 없는
그렇다
무릎을 탁 치며
깨쳐주는
저 설법(說法)
*옥계폭포: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 위치한 명소지. 악성(樂聖) 난계(蘭溪) 박연 선생의 고향인 이곳을 수시로 찾아 대금을 불었다는 전설이 있다.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14
0
한 생애 휘달려 온 꿈
비폭에 젖어 본다
단 한 번 쏟아지면
다시금 되돌릴 수 없는
그렇다
무릎을 탁 치며
깨쳐주는
저 설법(說法)
*옥계폭포: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에 위치한 명소지. 악성(樂聖) 난계(蘭溪) 박연 선생의 고향인 이곳을 수시로 찾아 대금을 불었다는 전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