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35
0
한계령 휘감는
별들과 벗하니
망망(茫茫)한 양양의 푸른 바다
일출광경 황홀한데
고고한 자태
기암괴석들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천하절경 감추었구나
구름 속 노랫가락
풍진속세 덧없고
지난 세월 어이 할 수 없어
후회 애닯다 어이하리오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오년 봄호 2025년 3월 70호
35
0
한계령 휘감는
별들과 벗하니
망망(茫茫)한 양양의 푸른 바다
일출광경 황홀한데
고고한 자태
기암괴석들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천하절경 감추었구나
구름 속 노랫가락
풍진속세 덧없고
지난 세월 어이 할 수 없어
후회 애닯다 어이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