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103
0
태평양 건너서 온
카드 한 장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그리고
보고 싶어요
눈물방울이 변해
느낌표가 되었다.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103
0
태평양 건너서 온
카드 한 장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그리고
보고 싶어요
눈물방울이 변해
느낌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