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102
0
평광동 과수원에
오래된 나무 있지
긴 세월 애태우며
수많은 사과 키운
꺼멓게 속이 타도록
인내하신 어머니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102
0
평광동 과수원에
오래된 나무 있지
긴 세월 애태우며
수많은 사과 키운
꺼멓게 속이 타도록
인내하신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