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84
0
화병 속 뿌릴 내려 발버둥을 친다와
입술을 내뱉으며 비명을 지른다와
저향내
군둥내 난다와
속닥거린 썩을년아.
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6월 664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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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속 뿌릴 내려 발버둥을 친다와
입술을 내뱉으며 비명을 지른다와
저향내
군둥내 난다와
속닥거린 썩을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