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인
이천이십사년 겨울호 2024년 12월 69호
13
0
빼곡히 줄지어 선
축하화분 바라보다
폐지 모아 쌀 오십 포
나눈 이를 떠올린다
언제쯤
어깨를 겯고
춤출 날이 오려나.
한국문학인
이천이십사년 겨울호 2024년 12월 69호
13
0
빼곡히 줄지어 선
축하화분 바라보다
폐지 모아 쌀 오십 포
나눈 이를 떠올린다
언제쯤
어깨를 겯고
춤출 날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