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3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2025년 3월 173호
46
0
물고기
헤엄친다,
햇살 가득히
은빛 반짝인다.
별들이
헤엄친다,
하늘
물고기
미리내 오른다.
제173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2025년 3월 1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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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헤엄친다,
햇살 가득히
은빛 반짝인다.
별들이
헤엄친다,
하늘
물고기
미리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