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3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2025년 3월 173호
60
0
날개도 없으면서 어디서 날아왔니
외로운 가을 들녘 분홍빛 수를 놓아
수줍은 너의 고백에
두근두근 설렜지
꿈인 듯 환상인 듯 여기가 어디일까?
달콤한 사랑 노래 귓가에 들려오네
눈부신 사랑의 언약
나 어떻게 잊을까
제173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2025년 3월 173호
60
0
날개도 없으면서 어디서 날아왔니
외로운 가을 들녘 분홍빛 수를 놓아
수줍은 너의 고백에
두근두근 설렜지
꿈인 듯 환상인 듯 여기가 어디일까?
달콤한 사랑 노래 귓가에 들려오네
눈부신 사랑의 언약
나 어떻게 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