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산실
월간문학 > 이 시대 창작의 산실 > 창작산실 길 위의 집, 서창(西窓)이 달린 골방- 게재지월간문학 월간문학 2024년 7월 665호
- 저자조명제
- 발간년도2024년
창작산실
월간문학 > 이 시대 창작의 산실 > 창작산실 길 위의 집, 서창(西窓)이 달린 골방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심연의 부름과 실존의 길——조성순의 시세계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살아 있는 고전의 꽃부리와의 다리 놓아 이루어낸 새싹(미학)이 계절의 신작
한국문학인 > 이 계절의 신작 섬세한 감성과 고절한 정한의 정서——장지혜 시집 『누가 삭막한 세상에 눈물 뿌려 주었던가』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회방연(回榜宴) 넘긴 문학적 인생을 사는 천재 시인대표작
월간문학 > 이 시대 창작의 산실 > 대표작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을 통한 김형술·조말선의 시적 상상력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페미니즘으로서의 무속 문학과 무녀의 엑스타시스 ——김동리의 「무녀도」에서 성해나의 「혼모노」까지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초월 심상 시의 고찰·2——만해 시 「알 수 없어요」 정론(精論)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초월 심상 시의 고찰·1——만해 시「알 수 없어요」정론(精論)이달의 신작
월간문학 > 이달의 신작 김종철 ‘못’과 분석심리학적 상징체계